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 [국회직 9급 국어]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국어] 25년 1회차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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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감 의심 환자의 1/2 가량은 신종 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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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및 정보력을 가진 이들은 규제의 허점을 파고 들어 가는 시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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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기상 변화로 중부 지방에 수십 년 만에 최대치의 눈이 쌓여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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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 정부는 8월 3일자로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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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정보시스템 고도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인 바, 이 교육의 위탁 운영을 위한 계약 체결을 빨리 진행할 예정이다.
해설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수십 년 만에’이다.
‘년’은 단위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이고, 시간의 경과를 나타내는 ‘만’도 의존 명사이므로 각각 앞말과 띄어 쓴다.
- ‘1/2 가량은’: ‘가량’은 접미사이므로 ‘1/2가량은’으로 붙여 쓴다.
- ‘파고 들어 가는’: ‘파고들다’는 한 단어이므로 ‘파고들어 가는’으로 쓴다.
- ‘3일자로’: ‘자’는 날짜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이므로 ‘3일 자로’로 띄어 쓴다.
- ‘계획인 바’: 앞말을 근거로 뒤의 내용을 잇는 연결 어미 ‘-ㄴ바’이므로 ‘계획인바’로 붙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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