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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학적 해시함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국회직 9급 정보보호론]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정보보호론] 16년 1회차
암호학적 해시함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MD5나 SHA-1은 취약점이 발견되어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2
해시함수는 출력값에 대응하는 입력값을 구하기 어렵다.
3
해시함수의 내부 알고리즘에 관계없이 충돌저항성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생일공격(Birthday Attack)이 있다.
4
패스워드와 난수를 해시한 값을 전송할 때, 난수가 노출되어도 사전공격(Dictionary Attack)에 안전하다.
5
최근에는 가상화폐인 비트코인(Bitcoin)을 채굴하는 알고리즘에 사용된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난수가 노출되어도 사전공격에 안전하다는 것이다.

난수를 알면 공격자는 사전의 단어마다 그 난수를 붙여 해시한 뒤 전송값과 비교할 수 있다. 난수는 미리 계산한 표의 활용을 어렵게 할 뿐, 약한 패스워드의 추측 자체를 막지는 못한다.

  • MD5와 SHA-1: 충돌 공격 등의 취약점이 알려져 사용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역상 저항성: 출력값에 대응하는 입력값을 구하기 어려운 것은 해시함수의 기본 성질이다.
  • 생일공격: 내부 구조와 무관하게 출력 길이만으로 충돌저항성을 분석하는 일반적 방법이다.
  • 비트코인 채굴: 작업증명에서 조건을 만족하는 해시값을 찾는 과정에 해시함수가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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