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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가와 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국회직 9급 한국사]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한국사] 16년 1회차
각 국가와 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옥저 - 읍락끼리 각자의 영역을 침범하면 책화라고 하여 노비, 소, 말 등으로 변상하였다.
2
동예 - 어린 여자아이를 미리 신랑집에 데려다 놓고 살다가 결혼시키는 민며느리제가 있었다.
3
부여 - 영고라는 제천행사는 농경사회의 유풍으로 매년 여름에 개최되었다.
4
삼한 - 해마다 씨를 뿌리고 난 뒤인 5월과 가을 곡식을 거두어 들이는 10월에 계절제를 열었다.
5
고구려 - 매년 12월에 전 국민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동맹이라고 하였다.
해설

삼한은 씨뿌리기를 마친 5월과 추수를 마친 10월에 계절제를 열었다.

이 제사는 벼농사 등 농경이 발달한 삼한 사회의 모습을 보여 주므로 국가와 설명이 바르게 연결되어 있다.

  • 읍락의 영역 침범을 변상하게 한 책화는 옥저가 아니라 동예의 풍습이다.
  • 어린 여자아이를 신랑집에 데려다 키우는 민며느리제는 동예가 아니라 옥저의 풍습이다.
  • 부여의 영고는 수렵 사회의 전통을 이은 제천 행사로 12월에 열렸다.
  • 고구려의 제천 행사 동맹은 12월이 아니라 10월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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