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의 중앙 관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국회직 9급 한국사]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한국사] 18년 1회차
발해의 중앙 관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대대로가 수상이 되어 국정을 이끌었다.
2
집사부를 두어 기밀을 관장하게 하였다.
3
중국의 제도를 수용하여 중추원을 두었다.
4
중정대는 신라의 사정부와 비슷한 기능을 수행하였다.
5
당의 문하성에 해당하는 기구로 중대성을 설치하였다.
해설
발해의 중정대는 관리를 감찰하는 기구로, 신라의 사정부와 비슷한 기능을 하였다.
발해는 당의 3성 6부를 받아들이면서도 정당성·선조성·중대성 등 독자적 명칭과 운영을 보였다.
- 대대로: 고구려의 수상 격 관직이다.
- 집사부: 신라의 기밀 사무 기구이다.
- 중추원: 고려가 송의 제도를 참고해 둔 기구로, 발해 관제가 아니다.
- 중대성: 당의 중서성에 해당하며, 당의 문하성에 해당하는 기구는 선조성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