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옳은 것은? | [국회직 9급 한국사]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한국사] 19년 1회차
대한제국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옳은 것은?
1
제국신문을 읽고 있는 여성
2
우정총국으로 출근하는 관리
3
박은식이 저술한 『이순신전』을 읽고 있는 학생
4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에서 나오는 외국인
5
근로보국대 일원으로 공사장에서 일하는 아주머니
해설
제국신문은 1898년 창간된 순 한글 신문으로, 대한제국 시기(1897~1910)에 여성이 읽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제국신문은 서민과 여성을 주된 독자층으로 삼았다.
- 우정총국 출근: 우정총국은 1884년 설치되었으나 갑신정변 실패로 곧 폐지되었다.
- 박은식의 『이순신전』: 국권 피탈 이후 망명기인 1910년대에 저술되었다.
-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 1882년 설치된 외교 담당 기구로, 1894년 갑오개혁 때 외무아문으로 개편되었다.
- 근로보국대: 중일전쟁 이후 일제의 전시 노동력 동원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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