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대동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국회직 9급 한국사]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한국사] 19년 1회차
조선시대 대동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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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미를 관리하는 기관으로 선혜청을 설치하였다.
2
경상도 지역에서 처음 실시되었다.
3
지역에 따라 쌀 대신 포나 화폐로 납부하는 대납을 허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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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고종 31) 세제개혁으로 지세(地稅)에 통합될 때까지 존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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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미는 크게 상납미(上納米)와 유치미(留置米)로 나뉘었다.
해설
대동법은 경상도가 아니라 경기도에서 처음 실시되었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시범 실시된 뒤 점차 확대되어 숙종 때 평안도·함경도 등을 제외한 전국에서 시행되었다.
- 선혜청 설치: 대동미의 출납을 관리하는 기관으로 설치되었다.
- 포나 화폐 납부: 산간 지역 등 쌀 납부가 어려운 곳에서는 포나 동전으로 낼 수 있었다.
- 지세 통합: 갑오개혁기의 세제 개혁으로 지세에 통합될 때까지 존속하였다.
- 상납미와 유치미: 대동미는 중앙으로 올려 보내는 상납미와 지방 경비로 남겨 두는 유치미로 나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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