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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나) 시기에 일어난 사건으로 옳은 것은?모스크바 삼상회의에서… | [국회직 9급 한국사]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한국사] 20년 1회차
(가), (나) 시기에 일어난 사건으로 옳은 것은?
모스크바 삼상회의에서 한국 문제에 관한 4개 항의 결의서를 채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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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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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제1차 미·소 공동위원회가 열렸으나 협의 대상을 둘러싼 이견으로 결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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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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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에서 인구 비례에 따른 남북한 총선거를 실시할 것을 결정하였다.
1
(가)-미군이 진주하여 북위 38도선 이남에 군정을 선포하였다.
2
(가)-주한 미국 육군 사령부는 국내 치안을 명분으로 남조선 국방 경비대를 창설하였다.
3
(가)-이승만이 정읍에서 남한 단독 정부 수립을 주장하였다.
4
(나)-조선 공산당 북조선 분국이 조직되어 책임비서로 김일성을 선출하였다.
5
(나)-김구와 김규식 등이 통일정부 수립을 위한 남북 협상을 벌였다.
해설

(가) 시기의 사건으로 옳은 것은 남조선 국방 경비대 창설(1946.1)이다.

기준 사건은 모스크바 삼상회의(1945.12), 제1차 미·소 공동 위원회 결렬(1946.5), UN 총회의 총선거 결의(1947.11)이다. 미군정은 삼상회의 직후인 1946년 1월 국방 경비대를 만들었으므로 (가)에 해당한다.

  • 미군의 남한 진주와 군정 선포는 1945년 9월로, 삼상회의 이전이다.
  • 이승만의 정읍 발언은 1946년 6월로, 제1차 미·소 공위 결렬 이후이므로 (나) 시기이다.
  • 조선 공산당 북조선 분국 조직과 김일성의 책임비서 선출은 1945년의 일로, (나)보다 훨씬 앞선다.
  • 김구·김규식의 남북 협상은 1948년 4월로, UN의 결정 이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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