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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회직 9급 한국사] 20년 1회차
(가)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가)김춘추가 무릎을 꿇고 “…… 만약 폐하께서 당의 군사를 빌려주어 흉악한 것들을 잘라내지 않는다면 …… 산과 바다 건너 행하는 조회도 바랄 수 없을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태종이 매우 옳다고 여겨서 군사의 출동을 허락하였다.
(나)당의 군사가 와서 매소성을 공격하니, 원술이 이를 듣고 죽음으로써 지난번의 치욕을 씻고자 하였다. 드디어 힘껏 싸워서 공을 세워 상을 받았다.
1
대조영이 발해를 건국하였다.
2
백제가 멸망하였다.
3
신라가 대가야를 병합하였다.
4
신라에서 녹읍이 폐지되었다.
5
고구려가 살수에서 수의 군대를 격퇴하였다.
해설
(가)와 (나) 사이의 사실은 백제의 멸망(660)이다.
(가)는 ‘김춘추’가 당 태종에게 군사를 청한 나당 동맹(648), (나)는 ‘매소성’ 전투(675)로 나당 전쟁 시기이다. 백제 멸망은 이 두 사건 사이에 있다.
- 대조영의 발해 건국은 698년으로 (나) 이후이다.
- 신라의 대가야 병합은 562년으로 (가) 이전이다.
- 신라의 녹읍 폐지는 신문왕 때인 689년으로 (나) 이후이다.
- 고구려의 살수 대첩은 612년으로 (가) 이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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