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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회직 9급 한국사] 21년 1회차
(가), (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일본은 미국과 영국의 지원을 받고 (가)(을/를) 일으켰다. 이 전쟁이 일어날 위험이 닥치자 대한제국은 국외중립을 선언하였다. 그러나 일본은 개전하자마자 서울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나)의 체결을 강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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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그 결과 일본은 청에게 랴오둥 반도와 타이완을 할양받았다. (나) - 통감부를 설치하고 한국의 독자적인 외교권을 박탈하였다.
2
(가) - 일본이 랴오둥 반도의 뤼순항을 기습 공격하였다. (나) - 일본이 전략상 필요한 곳을 제공받게 되었다.
3
(가) - 조선에 대한 청의 종주권을 뺏기 위한 목적이 컸다. (나) - 그 결과 청·미국·영국 등의 주한공사들이 철수하였다.
4
(가) - 포츠머츠 강화조약을 체결하고 전쟁을 종결하였다. (나) - 대한제국의 군대를 해산하는 조항을 담았다.
5
(가) - 시모노세키 조약을 체결하고 전쟁을 종결하였다.
해설

(가)는 러일전쟁, (나)는 한일의정서이므로, 뤼순항 기습과 전략상 필요한 곳의 제공을 든 설명이 옳다.

‘국외중립 선언’과 개전 직후 서울 주둔이 단서이다. 일본은 뤼순항의 러시아 함대를 기습해 전쟁을 시작했고, 한일의정서로 군사상 필요한 곳을 쓸 수 있게 되었다.

  • 랴오둥 반도·타이완 할양과 통감부 설치: 앞은 청일전쟁의 결과, 뒤는 을사늑약의 내용이다.
  • 청의 종주권 박탈과 공사 철수: 앞은 청일전쟁의 목적이고, 공사 철수는 을사늑약으로 외교권을 빼앗긴 뒤의 일이다.
  • 포츠머스 강화조약과 군대 해산: 강화조약은 맞지만, 군대 해산은 한일의정서가 아니라 정미 7조약 때의 일이다.
  • 시모노세키 조약: 러일전쟁이 아니라 청일전쟁을 끝낸 조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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