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자료와 관련된 왕대의 사실로 옳은 것은?(대왕대비가) 전지(傳旨)… | [국회직 9급 한국사]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한국사] 22년 1회차
다음 자료와 관련된 왕대의 사실로 옳은 것은?(대왕대비가) 전지(傳旨)하기를, “사람들이 직전(職田)의 폐단이 있다고 많이 말하기에 대신에게 의논하니, 모두 말하기를, ‘우리나라 사대부의 봉록(俸祿)이 박하여 직전을 갑자기 혁파할 수 없다’ 하므로, 나도 또한 그렇게 여겼는데, 지금 들으니 조정 관원이 그 세(稅)를 지나치게 거두어 백성들이 심히 괴롭게 여긴다 한다. ……(중략)……” 하였다.
한명회 등이 아뢰기를, “직전의 세(稅)는 관에서 거두어 관에서 주면 이런 폐단이 없을 것입니다. ……(중략)……” 하였다. 전지하기를, “직전의 세는 소재지의 관리로 하여금 감독하여 거두어 주게 하고, 나쁜 쌀을 금하지 말며, 제향 아문(祭享衙門)의 관리는 금후로는 가려서 정하라” 하였다.
-『조선왕조실록』-
1
6조 직계제를 부활시켰다.
2
『삼강행실도』와『효행록』을 간행하였다.
3
국가의 경제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호패법을 실시하였다.
4
여진을 정벌하고 4군 6진을 개척하여 영토를 확장하였다.
5
집현전을 계승한 홍문관을 설치하고 경연을 활성화하였다.
해설
자료는 성종 대의 일이며, 성종은 집현전을 계승한 홍문관을 설치하고 경연을 활성화하였다.
‘대왕대비’의 전지는 성종 초 정희왕후의 수렴청정을 가리키고, ‘직전의 세는 관에서 거두어 관에서 주면’이라는 논의는 관수관급제 시행으로 이어졌다.
- 6조 직계제는 태종이 시행하였고 세조가 부활시켰다.
- 『삼강행실도』 편찬과 『효행록』 간행은 세종 대의 교화 사업이다.
- 호패법은 태종 대에 실시되었다.
- 여진 정벌과 4군 6진 개척은 세종 대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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