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경호활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국회직 9급 경호학개론]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경호학개론] 18년 1회차
선발경호활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현장에 도착하여 우발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경호대상자가 위치한 실내의 도청과 같은 보안사항을 확인한다.
2
선발경호는 사전에 현지의 상황에 맞는 대응 및 대피계획을 수립하여 비상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3
선발경호는 현장에 대한 정보를 수행경호팀을 포함한 어느 누구에게라도 보안을 유지해야 한다.
4
우발상황의 발생으로 경호대상자의 대피상황이 발생하면 선발경호원은 자기담당구역을 이탈해서는 안 되고, 자기 구역의 특이사항을 경호지휘계통을 통해 보고하여 조치를 취해야 한다.
5
대규모 행사장에서는 경호대상자의 위협 수준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인원을 현장에 사전배치하고, 위해 정보는 관할 경찰서의 협조를 요청한다.
해설
현장 정보를 수행경호팀에게도 보안으로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발경호가 파악한 현장 정보는 수행경호팀과 공유해야 경호가 하나로 이어진다. 보안 유지의 대상은 경호와 무관한 외부인이다.
- 대응체계 마련과 도청 등 보안사항 확인: 현장 선발경호의 임무로 옳다.
- 대응 및 대피계획의 사전 수립: 비상상황 대비의 기본으로 옳다.
- 대피 시 자기담당구역 유지와 지휘계통 보고: 자기담당구역 책임 원칙에 맞아 옳다.
- 위협 수준에 따른 인원 사전배치와 관할 경찰서 협조: 대규모 행사의 운용으로 옳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