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대화의 흐름으로 보아 다음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표현을 … | [국회직 9급 영어]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영어] 16년 1회차
대화의 흐름으로 보아 다음 밑줄 친 부분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표현을 고르시오.
A: I almost got into an accident last night.
B: What happened?
A: Well, I was going down the freeway when all of a sudden the car ahead of me slammed on his brakes.
B: Did you rear-end him?
A: No, but I almost did. _________________________.
B: What did you do?
A: I veered into the shoulder of the road just in the nick of time.
B: You were really lucky. It could have been worse.
1
It was frustrated
2
It was an impressive moment
3
I couldn’t avoid the accident
4
He just jumped on the bandwagon
5
It was a close call
해설

빈칸에는 “It was a close call”(큰일 날 뻔했어, 아슬아슬했어)이 들어간다.

A는 앞차를 들이받을 뻔했지만 “No, but I almost did”라고 했고, 뒤에서 “in the nick of time”(아슬아슬하게) 피했으므로 간신히 사고를 면한 상황을 나타내는 표현이 맞다.

  • “It was frustrated”는 “frustrated”(좌절한) 자체가 상황과 맞지 않고, 사물 주어라면 “frustrating”이 되어야 한다.
  • “It was an impressive moment”(인상적인 순간이었다)는 위험했던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다.
  • “I couldn’t avoid the accident”(사고를 피할 수 없었다)는 사고를 면한 사실과 반대된다.
  • “He just jumped on the bandwagon”(그는 시류에 편승했을 뿐이다)은 대화 내용과 무관하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국회직 9급 영어] 16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국회직 9급 영어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