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수신자 간에 데이터를 전달함에 있어, 전송 오류 검출 방식인 순환 중… | [국회직 9급 통신이론]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통신이론] 21년 1회차
송수신자 간에 데이터를 전달함에 있어, 전송 오류 검출 방식인 순환 중복 검사(CRC)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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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측은 주로 16비트나 32비트의 다항식을 이용하여 오류검출 코드를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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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측은 받은 데이터(오류 검출 코드 포함)를 송신측에서 적용한 것과 동일한 다항식으로 나누어 생성된 나머지 값으로 전송 오류가 발생했는가를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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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 방식은 귀환 시프트 레지스터(feedback shift register)로 쉽게 구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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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 방식은 오류정정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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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 방식은 연집 오류(burst error)를 모두 검출해 낼 수 있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연집 오류를 모두 검출한다는 내용이다. CRC가 빠짐없이 검출하는 연집 오류는 길이가 검사 비트 수 이하인 경우로 한정된다.
더 긴 연집 오류는 오류 패턴이 생성 다항식의 배수가 되면 나머지가 0이 되어 놓칠 수 있다. 검출 확률이 매우 높을 뿐 완전하지는 않다.
- 16·32비트 다항식 사용: CRC-16, CRC-32처럼 널리 쓰이는 방식이다.
- 수신측 나머지 판단: 같은 다항식으로 나눈 나머지가 0이 아니면 오류로 판정한다.
- 귀환 시프트 레지스터 구현: 다항식 나눗셈을 시프트 레지스터와 XOR 회로로 간단히 구현한다.
- 오류정정 불가: CRC는 검출용 부호로, 오류가 발견되면 재전송 등으로 복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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