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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회직 9급 건축구조] 25년 1회차
강재 단면을 조밀단면, 비조밀단면, 세장단면으로 구분하는 근거가 되는 것은?
1
부재의 길이
2
폭두께비
3
잔류응력
4
전단강도
5
소성단면계수
해설
조밀·비조밀·세장단면을 나누는 근거는 폭두께비이다.
판요소는 폭에 비해 얇을수록 먼저 국부좌굴을 일으킨다. 그래서 판요소의 폭두께비를 한계값과 비교해 소성모멘트까지 도달할 수 있는지에 따라 단면을 구분한다.
- 부재의 길이: 세장비나 횡좌굴 비지지길이와 관련된 값으로, 단면 자체의 분류 근거가 아니다.
- 잔류응력: 제작 과정에서 남는 응력으로, 단면 분류의 기준값이 아니다.
- 전단강도: 설계에서 산정하는 강도이며 단면 구분의 근거가 아니다.
- 소성단면계수: 소성모멘트 산정에 쓰는 단면성질로, 국부좌굴 분류 기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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