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시설을 위한 건축계획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국회직 9급 건축계획]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건축계획] 19년 1회차
장애인시설을 위한 건축계획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복도에는 가능한 기둥 또는 소화전 등을 바닥이나 벽에서 돌출시키지 않는다.
2
장애인 전용 주차장은 넓은 공간 확보를 위해 주출입구에서 가장 먼 곳에 배치한다.
3
출입구의 문은 가능한 회전문으로 계획하지 않는다.
4
휠체어 사용자를 위하여 바닥의 단차는 2cm 이하로 계획한다.
5
건축물의 주출입구와 도로 또는 교통시설을 연결하는 보도에는 점자블록을 설치하여야 한다.
해설
장애인 전용 주차장을 주출입구에서 가장 먼 곳에 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전용 주차구획은 주출입구에 가까운 곳에 두어야 한다.
장애인시설 계획의 핵심은 이동 거리를 줄이고 장애물을 없애는 것이다. 주차 후 건물까지의 이동 거리가 짧아야 하므로, 넓은 공간이 필요해도 멀리 보내지 않는다.
- 복도의 돌출물은 충돌과 휠체어 통행 장애를 일으키므로 돌출시키지 않는 설명이 옳다.
- 회전문은 휠체어 사용자와 시각장애인이 이용하기 어려워 피하는 설명이 옳다.
- 바닥 단차를 2cm 이하로 두는 것은 휠체어의 통행을 고려한 기준으로 옳다.
- 주출입구와 도로·교통시설을 잇는 보도에 점자블록을 까는 것은 시각장애인 유도를 위한 기준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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