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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꼬르뷔지에(Le Corbusier)가 설계한 유니테 다비타시옹(Un… | [국회직 9급 건축계획]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건축계획] 19년 1회차
르 꼬르뷔지에(Le Corbusier)가 설계한 유니테 다비타시옹(Unité d'habitation)에 대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르면?
<보 기>
(가) 개인 생활을 강조하면서도 시설의 공동화를 통한 커뮤니티의 증대를 추구하였다.
(나) 차양시스템(Brise-soleil)이 제시되었다.
(다) 콘크리트를 거칠게 마감하는 노출 콘크리트 수법으로 표피의 원시적인 성격을 강조하였다.
(라) 새로운 비례체계인 모듈러(Modulor)시스템이 적용되었다.
(마) 길고 좁은 평면을 가지는 단위세대는 복층형으로 계획되었다.
1
(가), (나), (다)
2
(나), (라), (마)
3
(가), (나), (다), (마)
4
(나), (다), (라), (마)
5
(가), (나), (다), (라), (마)
해설

(가)~(마) 다섯 지문이 모두 옳다. 다섯 개를 모두 포함한 조합만 답이 된다.

유니테 다비타시옹은 마르세유의 대규모 집합주택으로, 주거 단위와 공용시설을 한 건물에 묶은 수직 공동체를 구현했다.

  • (가) 옳다: 단위세대의 독립성을 지키면서 중간층 상가, 옥상 공용시설 등으로 공동생활을 살렸다.
  • (나) 옳다: 깊은 발코니와 차양벽으로 이루어진 브리즈 솔레이(Brise-soleil)로 일사를 조절했다.
  • (다) 옳다: 거푸집 자국을 남긴 거친 노출 콘크리트(béton brut)로 재료의 원초적 성격을 드러냈다.
  • (라) 옳다: 인체 치수와 황금비에 바탕을 둔 모듈러(Modulor)로 건물 전체의 치수를 정했다.
  • (마) 옳다: 단위세대는 폭이 좁고 깊은 복층형(메조넷)이며, 세대가 맞물려 중간 복도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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