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국회직 9급 건축계획]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9급 건축계획] 23년 1회차
건축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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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건축가인 렘 쿨하스(Rem Koolhaas)는 설계사무소 OMA(Office for Metropolitan Architecture)를 설립해 건축가로서 활동했으며, 국내에 리움 아동교육문화센터, 서울대학교 미술관 등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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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 이토(Toyo Ito)는 일본을 대표하는 건축가로, 재활용 가능한 종이를 소재로 재해나 전쟁으로 인한 피난민들을 위한 임시 주거건축(Paper Log House)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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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퐁피두 센터(Centre Pompidou)는 렌조 피아노(Renzo Piano), 리차드 로저스(Richard Rogers)가 1970년대 팀으로 작업한 결과로, 당시 기술의 발전을 외피로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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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 하디드(Zaha Hadid)는 이라크 출신, 영국에서 활동한 여성건축가로 공간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 경향을 나타내며, 국내에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를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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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로 시자(Alvaro Siza)는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건축가로 포르토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포르토 건축대학(Faculdade de Arquitectura da Universidade do Porto), 미메시스 뮤지엄(Mimesis Museum) 등 유럽과 국내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건축물을 설계했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도요 이토가 종이 소재의 Paper Log House를 제안했다는 설명이다.
종이 소재 피난민 임시 주거인 Paper Log House는 시게루 반(Shigeru Ban)의 작업이다.
- 렘 쿨하스: OMA를 설립했고 국내에 리움 아동교육문화센터와 서울대학교 미술관을 설계했다는 설명은 옳다.
- 퐁피두 센터: 렌조 피아노와 리차드 로저스의 작업으로 기술을 외피에 드러냈다는 설명은 옳다.
- 자하 하디드: 이라크 출신으로 영국에서 활동했고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를 설계했다는 설명은 옳다.
- 알바로 시자: 포르투갈 건축가로 포르토 건축대학과 미메시스 뮤지엄을 설계했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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