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가 들어간 속담의 의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국회직 8급 국어]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국어] 19년 1회차
‘먹다’가 들어간 속담의 의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꿩 구워 먹은 자리 : 어떠한 일의 흔적이 전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소금 먹은 놈이 물켠다 : 무슨 일이든 반드시 그렇게 된 까닭이 있다는 말
3
먹던 술도 떨어진다 : 매사에 조심하여 잘못이 없도록 하라는 말
4
먹는 데는 관발이요 일에는 송곳이라 : 제 이익이 되는 일 특히 먹는 일에는 남보다 먼저 덤비나, 일할 때는 꽁무니만 뺀다는 말
5
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 : 어떤 일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복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
해설
옳지 않은 것은 ‘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의 설명이다.
이 속담은 성공을 위한 반복의 강조가 아니라,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해 우려먹으려는 태도를 이르는 말이다.
- ‘꿩 구워 먹은 자리’: 어떤 일의 흔적이 전혀 없음을 뜻한다는 설명이 옳다.
- ‘소금 먹은 놈이 물켠다’: 짠 것을 먹으면 물을 켜듯 일에는 반드시 까닭이 있다는 설명이 옳다.
- ‘먹던 술도 떨어진다’: 익숙한 일에도 실수가 있으니 조심하라는 설명이 옳다.
- ‘먹는 데는 관발이요 일에는 송곳이라’: 먹는 일에는 앞서고 일에서는 꽁무니를 뺀다는 설명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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