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부분의 표준 발음이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 | [국회직 8급 국어]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국어] 19년 1회차
밑줄 친 부분의 표준 발음이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 <보 기> | ||
| ㄱ. 이번 일을 계기[계ː기]로 삼자. ㄴ. 퇴임하는 직원을 위한 송별연[송ː벼련]을 열다. ㄷ. 그의 넓죽한[널쭈칸] 얼굴이 그리웠다. ㄹ. 낙엽을 밟고[밥ː꼬] 지나가다. ㅁ. 월드컵 때문에 축구의 열병[열뼝]이 전국을 휩쓸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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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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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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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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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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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ㄹ, ㅁ
해설
표준 발음이 옳은 것은 ㄱ, ㄴ, ㄹ이다.
‘넓죽한’은 겹받침 ‘ㄼ’ 발음의 예외로 [넙쭈칸]이고, ‘열병’은 ㄹ 받침 한자어 뒤의 된소리되기 대상(ㄷ, ㅅ, ㅈ)이 아니어서 [열병]이다.
- ㄱ(옳음): ‘계기’는 첫음절이 긴소리인 [계ː기]로 발음한다.
- ㄴ(옳음): ‘송별연’은 첫음절이 긴소리이고 받침 ㄹ이 연음되어 [송ː벼련]이다.
- ㄷ(틀림): 표준 발음법은 ‘넓-’을 [널]로 발음하되 ‘넓죽하다’는 예외로 [넙]으로 발음하게 한다.
- ㄹ(옳음): ‘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하고 뒤의 ‘고’가 된소리가 되어 [밥ː꼬]이다.
- ㅁ(틀림): 한자어 ㄹ 받침 뒤에서 된소리가 되는 것은 ㄷ, ㅅ, ㅈ이므로 ㅂ으로 시작하는 ‘병’은 예사소리로 발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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