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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회직 8급 국어] 21년 1회차
밑줄 친 단어의 표준 발음이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보 기>
ㄱ. 마치 계절병[계ː절뼝]을 앓는 것 같았다.
ㄴ. 신윤복[신뉸복]은 조선 후기의 풍속화가이다.
ㄷ. 이 신문의 논조[논쪼]는 매우 보수적이다.
ㄹ. 참석자의 과반수[과ː반쑤]가 그 안건에 찬성하였다.
ㅁ. 정부는 수입 상품에 높은 관세[관세]를 물렸다.
1
ㄱ, ㄴ
2
ㄱ, ㄷ
3
ㄱ, ㅁ
4
ㄴ, ㄹ
5
ㄴ, ㅁ
해설

표준 발음이 옳은 것은 ㄱ과 ㅁ이다.

ㄴ, ㄷ, ㄹ은 발음이 틀렸으므로 ㄱ, ㅁ만 고른 조합이 유일하게 맞는다.

  • ㄱ(옳음): '계절병'은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서 [계ː절뼝]으로 발음한다.
  • ㄴ(틀림): '신윤복'은 ㄴ이 덧나지 않고 받침이 연음되어 [시뉸복]으로 발음한다.
  • ㄷ(틀림): '논조'는 된소리로 나지 않아 [논조]로 발음한다.
  • ㄹ(틀림): '과반수'는 된소리로 나지 않아 [과ː반수]로 발음한다.
  • ㅁ(옳음): '관세'는 된소리로 나지 않아 [관세]로 발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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