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서 맞춤법에 맞는 문장은 모두 몇 개인가?<보… | [국회직 8급 국어]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국어] 21년 1회차
<보기>에서 맞춤법에 맞는 문장은 모두 몇 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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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앞집 사는 노부부는 여전히 금실이 좋다. ㄴ.빈칸을 다 메워서 제출하세요. ㄷ. 언덕바지에서 뛰놀던 꿈을 꾸었다. ㄹ.동생은 부모님의 주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짖궂은 장난을 친다. ㅁ. 실내에서는 흡연을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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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맞춤법에 맞는 문장은 ㄱ, ㄴ, ㄷ의 세 문장이다.
ㄹ과 ㅁ은 각각 '짓궂은', '삼가시기'로 고쳐야 하므로 맞는 문장 수는 세 개로 확정된다.
- ㄱ(맞음): 부부 사이의 사랑을 뜻하는 말은 '금실'로 적는다.
- ㄴ(맞음): 빈 곳을 채운다는 뜻의 '메우다'를 활용한 '메워서'는 바르다.
- ㄷ(맞음): '언덕바지'는 표준어이며 '언덕배기'도 함께 쓸 수 있다.
- ㄹ(틀림): 기본형이 '짓궂다'이므로 '짖궂은'은 잘못이다.
- ㅁ(틀림): 기본형이 '삼가다'이므로 '삼가하시기'는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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