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서 밑줄 친 어휘의 의미가 유사한 것끼리 묶인 것은… | [국회직 8급 국어]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국어] 21년 1회차
<보기>에서 밑줄 친 어휘의 의미가 유사한 것끼리 묶인 것은?
| <보 기> | ||
| ㄱ. 농촌 생활에 제법 길이 들었다. ㄴ. 그 먼 길을 뚫고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ㄷ. 길이 많이 막혀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빠르다. ㄹ. 서랍은 길이 들지 않아 잘 열리지 않았다. ㅁ. 통나무 굵기가 한 아름이 넘고, 길이는 열 길이 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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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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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ㄴ,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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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ㄴ,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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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ㄹ), (ㄴ, ㄷ),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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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ㄹ), (ㄴ, ㅁ), (ㄷ)
해설
ㄱ·ㄹ, ㄴ·ㄷ, ㅁ으로 나누는 묶음이 알맞다.
ㄱ과 ㄹ의 '길'은 '길이 들다'로 쓰여 익숙해지거나 손에 맞게 된 상태를 뜻한다. ㄴ과 ㄷ은 사람이나 차가 다니는 도로·노정이고, ㅁ은 '열 길'처럼 길이를 재는 단위이다.
- '(ㄱ, ㄴ), (ㄷ, ㄹ, ㅁ)': 익숙함의 ㄱ과 도로의 ㄴ을 묶었고, 서로 뜻이 다른 ㄷ, ㄹ, ㅁ도 한데 묶어 맞지 않다.
- '(ㄱ, ㄷ), (ㄴ, ㄹ, ㅁ)': 익숙함의 ㄱ을 도로의 ㄷ과 묶어 맞지 않다.
- '(ㄱ, ㄷ), (ㄴ, ㄹ), (ㅁ)': ㅁ은 분리했지만 익숙함과 도로의 의미를 서로 엇갈려 묶었다.
- '(ㄱ, ㄹ), (ㄴ, ㅁ), (ㄷ)': 도로의 ㄴ을 단위인 ㅁ과 묶고, 같은 뜻의 ㄷ을 떼어 놓아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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