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외래어 표기법 규정 중 <보기>의 내용과 관련성이 … | [국회직 8급 국어]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국어] 22년 1회차
㉠∼㉤의 외래어 표기법 규정 중 <보기>의 내용과 관련성이 높은 것은?제1장 표기의 기본 원칙
제2항 ㉠외래어의 1 음운은 원칙적으로 1 기호로 적는다.
제4항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2장 표기 일람표
제3장 표기 세칙
제4장 인명, 지명 표기의 원칙
제1절 표기 원칙
제2항 ㉢제3장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언어권의 인명, 지명은원지음을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3항 ㉣원지음이 아닌 제3국의 발음으로 통용되고 있는 것은 관용을 따른다.
제4항 ㉤고유 명사의 번역명이 통용되는 경우 관용을 따른다.
| <보 기> | ||
| 안녕하십니까? 12시 뉴스입니다. 오늘부터는 우크라이나 지명을 러시아어가 아닌 우크라이나어를 기준으로 전해드립니다. 대표적으로 수도인 키예프는 ‘키이우’로, 제2의 도시 하리코프는 ‘하르키우’로, 서부의 리비프는 ‘르비우’로 바꿔 부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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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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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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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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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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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관련성이 높은 규정은 ㉢ 제3장에 없는 언어권의 인명·지명은 원지음을 따른다는 조항이다.
뉴스는 우크라이나 지명을 러시아어가 아닌 우크라이나어 기준, 즉 현지 발음에 따라 ‘키이우’, ‘하르키우’, ‘르비우’로 바꾼다고 했다. 이는 원지음 원칙의 적용이다.
- ㉠은 1 음운 1 기호 원칙으로, 기준 언어를 바꾸는 일과 관련이 없다.
- ㉡은 파열음 표기에 된소리를 쓰지 않는 원칙으로, 이 사례와 관련이 없다.
- ㉣은 제3국의 발음이 통용되면 관용을 따른다는 조항으로, 제3국인 러시아어 발음을 버린 이 사례와 방향이 반대이다.
- ㉤은 고유 명사의 번역명에 관한 조항인데, ‘키이우’ 등은 번역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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