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단어의 뜻풀이가 옳지 않은 것은? | [국회직 8급 국어]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국어] 22년 1회차
밑줄 친 단어의 뜻풀이가 옳지 않은 것은?
1
그는 줄목을 무사히 넘겼다. → 일의 진행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
2
그 사람들도 선걸음으로 그리 내달았다. → 이미 내디뎌 걷고 있는 그대로의 걸음
3
겨울 동안 갈무리를 했던 산나물을 팔았다. → 물건 따위를 잘 정리하거나 간수함
4
그는 인물보다 맨드리가 쓰레기꾼 축에 섞이기는 아까웠다. → 옷을 입고 매만진 맵시
5
그녀는 잔입으로 출근 시간이 되기만을 기다렸다.
해설
뜻풀이가 옳지 않은 단어는 ‘잔입’이다.
‘잔입’은 자고 일어나서 아직 아무것도 먹지 않은 입을 뜻한다. 따라서 ‘음식을 조금만 먹음’이라는 풀이는 맞지 않는다.
- ‘줄목’은 일의 진행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이라는 풀이가 옳다.
- ‘선걸음’은 이미 내디뎌 걷고 있는 그대로의 걸음이라는 풀이가 옳다.
- ‘갈무리’는 물건 따위를 잘 정리하거나 간수함이라는 풀이가 옳다.
- ‘맨드리’는 옷을 입고 매만진 맵시라는 풀이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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