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보… | [국회직 8급 국어]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국어] 22년 1회차
<보기>의 ㄱ∼ㅁ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 <보 기> | ||
| ㄱ. 우리 사무실은 도심에 있어 비교적 교통이 편리하다. ㄴ. 천세나 만세를 누리소서! ㄷ. 그 일은 어제 끝냈어야 했다. ㄹ. 넷에 넷을 더하면 여덟이다. ㅁ. 한창 크는 분야라서 지원자가 많다. | ||
1
ㄱ의 ‘비교적’은 관형사이다.
2
ㄴ의 ‘만세’는 명사이다.
3
ㄷ의 ‘어제’는 부사이다.
4
ㄹ의 ‘여덟’은 수사이다.
5
ㅁ의 ‘크는’은 동사이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비교적’을 관형사로 본 것이다.
‘비교적’은 뒤의 용언 ‘편리하다’를 꾸미고 있으므로 부사이다. 체언을 꾸미는 말이 아니어서 관형사로 볼 수 없다.
- ‘만세’는 조사 ‘를’이 붙어 목적어로 쓰인 명사이다.
- ‘어제’는 서술어 ‘끝냈어야’를 꾸미므로 부사이다.
- ‘여덟’은 ‘넷에 넷을 더하면’의 결과인 수량을 가리키며 서술격 조사 ‘이다’가 붙은 수사이다.
- ‘크는’은 ‘자라다’의 뜻이고 현재 관형사형 ‘-는’이 붙을 수 있으므로 동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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