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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친 외래어 표기가 옳은 것은? | [국회직 8급 국어]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국어] 23년 1회차
밑줄 친 외래어 표기가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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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送年) 모임이 회사 앞 부페 식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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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자 배우는 애드립에 능해서 연기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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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끝나자 사람들은 재스민 차를 마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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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보 팜플렛을 얻으러 회사 근처의 여행사 사무실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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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가 있고 내용이 가벼운 꽁트 프로그램을 한 편 보기로 했다.
해설

외래어 표기가 옳은 것은 ‘재스민’이다.

영어 jasmine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재스민’으로 적는다. 나머지는 모두 굳어진 잘못된 표기를 쓴 경우다.

  • ‘부페’: 프랑스어 buffet의 바른 표기는 ‘뷔페’이다.
  • ‘애드립’: 영어 ad lib의 바른 표기는 ‘애드리브’이다.
  • ‘팜플렛’: 영어 pamphlet의 바른 표기는 ‘팸플릿’이다.
  • ‘꽁트’: 프랑스어 conte의 바른 표기는 ‘콩트’로, 외래어 표기에서는 파열음에 된소리를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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