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피동 표현이 옳지 않은 것은? | [국회직 8급 국어]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국어] 23년 1회차
밑줄 친 피동 표현이 옳지 않은 것은?
1
이 글은 두 문단으로 나뉜다.
2
들판이 온통 눈으로 덮인 광경이 장관이었다.
3
벌목꾼에게 베인 나무가 여기저기에 쌓여 있다.
4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짚히는 바가 없다.
5
안개가 걷히고 파란 하늘이 나타났다.
해설
피동 표현이 옳지 않은 것은 ‘짚히는’이다.
‘짚다’의 피동사는 ‘짚이다’이므로 ‘짚이는 바가 없다’로 고쳐야 한다.
- ‘나뉜다’: ‘나누다’의 피동사 ‘나뉘다’를 바르게 활용했다.
- ‘덮인’: ‘덮다’의 피동사 ‘덮이다’를 바르게 활용했다.
- ‘베인’: ‘베다’의 피동사 ‘베이다’를 바르게 활용했다.
- ‘걷히고’: ‘걷다’의 피동사 ‘걷히다’를 바르게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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