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 맞는 단어를 순서대로 바르게 연결한 것은?<… | [국회직 8급 국어]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국어] 24년 1회차
<보기>에 맞는 단어를 순서대로 바르게 연결한 것은?
| < 보 기 > | ||
| ㄱ.받은 공문을 다른 부서로 다시 보내어 알림 또는 그 공문 ㄴ.헌법상의 조약 체결권자가 조약을 최종적으로 확인, 동의하는 절차 ㄷ.입법부가 법률에 지정된 공무원의 임명과 행정부의 행정 행위를 인정하는 일 ㄹ.윗사람이나 관청 등에 일에 대한 의견이나 사정 따위를 말이나 글로 보고하는 것 ㅁ.납세 의무자의 신고가 없거나 신고액이 너무 적을 때에 정부가 과세 표준과 과세액을 변경하는 일 ㅂ.주로 공사나 용역 따위의 큰 규모의 거래에서 수요자가 물건이나 건축 공사 따위를 공급자에게 주문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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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이첩(移牒) / ㄴ 인준(認准) / ㄷ 비준(批准) / ㄹ 상신(上申) / ㅁ 경정(更正) / ㅂ 발주(發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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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이첩(移牒) / ㄴ 비준(批准) / ㄷ 인준(認准) / ㄹ 상신(上申) / ㅁ 경정(更正) / ㅂ 발주(發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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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이첩(移牒) / ㄴ 비준(批准) / ㄷ 인준(認准) / ㄹ 계고(啓告) / ㅁ 갱정(更正) / ㅂ 수주(受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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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통첩(通牒) / ㄴ 인준(認准) / ㄷ 비준(批准) / ㄹ 상신(上申) / ㅁ 경정(更正) / ㅂ 발주(發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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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통첩(通牒) / ㄴ 인준(認准) / ㄷ 비준(批准) / ㄹ 계고(啓告) / ㅁ 갱정(更正) / ㅂ 수주(受注)
해설
바른 연결은 이첩(移牒), 비준(批准), 인준(認准), 상신(上申), 경정(更正), 발주(發注)의 순서이다.
조약을 최종 확인·동의하는 절차가 비준이고, 입법부가 공무원 임명 등을 인정하는 일이 인준이다. 공문을 다른 부서로 다시 보내는 일은 이첩, 윗사람에게 말이나 글로 보고하는 일은 상신, 세액을 변경하는 일은 경정, 주문을 내는 일은 발주이다.
- ㄴ에 인준, ㄷ에 비준을 놓은 연결은 두 말의 뜻이 뒤바뀌어 맞지 않다.
- ㅁ에 갱정, ㅂ에 수주를 놓은 연결은 ‘更正’의 바른 독음이 ‘경정’이고 수주는 주문을 받는 일이어서 맞지 않다.
- ㄱ에 통첩을 놓고 ㄴ·ㄷ을 뒤바꾼 연결은 통첩이 문서로 알리는 일을 뜻하고 비준·인준도 어긋나 맞지 않다.
- ㄱ에 통첩, ㅁ에 갱정, ㅂ에 수주를 놓은 연결은 여러 항목이 어긋나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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