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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회직 8급 경제학] 22년 1회차
GDP 디플레이터와 CPI(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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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또는 정부에 의해 구입된 물품가격 상승은 GDP 디플레이터에 반영되나 CPI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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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생산되어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자동차 가격의 인상은 CPI에 영향을 미치나 GDP 디플레이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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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디플레이터와 CPI는 재화가격에 고정된 가중치를 사용하여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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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디플레이터는 생산된 모든 재화 및 용역의 가격을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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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는 라스파이레스 지수(Laspeyres Index)이므로 농산물 가격의 급등으로 인해 소비자가 입은 충격을 과대평가한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두 지표 모두 고정된 가중치를 쓴다는 내용이다.
CPI는 기준연도 구입량을 가중치로 고정하는 라스파이레스 지수지만, GDP 디플레이터는 비교연도 생산량을 가중치로 쓰는 파셰 지수라 가중치가 해마다 바뀐다.
- 기업·정부 구입 물품 가격: GDP에 포함되므로 디플레이터에 반영되지만 소비자 구입 품목이 아니어서 CPI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수입 자동차 가격 인상: 소비자가 사는 품목이라 CPI에 영향을 주지만 국내 생산물이 아니어서 디플레이터에는 영향이 없다.
- 디플레이터의 측정 범위: 국내에서 생산된 모든 재화·용역의 가격을 포괄한다.
- 라스파이레스 지수의 편의: 가격이 급등한 농산물을 다른 재화로 대체하는 효과를 반영하지 못해 소비자가 입은 충격을 과대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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