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상 통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헌법재판소… | [국회직 8급 헌법]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헌법] 22년 1회차
헌법상 통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헌법재판소 판례에 의함)
1
국가의 안전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보장하고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가운데 평화적 통일을 이루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북한주민 등과의 접촉에 관하여 남북관계의 전문기관인 통일부장관에게 그 승인권을 준 법률조항은 국민의 통일에 대한 기본권을 위헌적으로 침해한 것이다.
2
북한을 법 소정의 “외국”으로, 북한의 주민 또는 법인 등을 “비거주자”로 바로 인정하기는 어렵지만, 개별 법률의 적용 내지 준용에 있어서는 남북한의 특수관계적 성격을 고려하여 북한지역을 외국에 준하는 지역으로, 북한주민 등을 외국인에 준하는 지위에 있는 자로 규정할 수 있다.
3
1992년 발효된 「남북사이의화해와불가침및교류협력에관한합의서」는 남북한 당국이 각기 정치적인 책임을 지고 상호간에 그 성의 있는 이행을 약속한 것이므로, 국내법과 동일한 효력이 있는 조약이나 이에 준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4
1990년에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었다고 하더라도, ‘남한과 북한의 주민’이라는 행위 주체 사이에 ‘투자 기타 경제에 관한 협력사업’이라는 행위를 할 경우에는 이 법이 다른 법률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5
헌법의 통일관련 조항들은 국가의 통일의무를 선언한 것이지만 단순한 선언규정에 그친다 할 수는 없는 것이므로, 이들 조항으로부터 국민 개개인의 통일에 대한 기본권을 도출할 수 있다.
해설
옳은 것은 개별 법률에서 북한지역을 외국에 준하는 지역으로 규정할 수 있다는 지문이다.
헌법재판소는 북한을 곧바로 외국으로 인정하지는 않지만, 남북한의 특수관계적 성격을 고려해 개별 법률의 적용·준용에서 외국에 준하여 규정할 수 있다고 보았다.
- 북한주민 접촉 승인제가 통일에 대한 기본권을 위헌적으로 침해한다는 지문은 틀리다. 승인제는 합헌이다.
- 남북합의서를 조약이나 이에 준하는 것으로 본 지문은 틀리다. 남북합의서는 일종의 공동성명 또는 신사협정이다.
- 남북교류협력법이 다른 법률보다 우선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지문은 틀리다. 남북 간 협력사업에는 이 법이 우선 적용된다.
- 통일 조항에서 국민 개개인의 통일에 대한 기본권이 도출된다는 지문은 틀리다. 헌법재판소는 이를 부정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국회직 8급 헌법] 22년 1회차 25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비슷한 기출
- 다음은직관의압력손실에관한설명으로잘못된것은? {"answer":3,"content":[{"content":"직관의마찰계수에비례한다.\n","url":""20년-4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 헌법상노동3권에해당되지않는것은? {"answer":2,"content":[{"content":"단체교섭권","url":""},{"content":"평등[직업상담사 2급 필기] 20년 1·2회차
- 필릿용접에서a54×300(50)의설명으로옳은것은? {"answer":4,"content":[{"content":"목길이5mm,용입깊이4mm,용용접산업기사 4과목 ( 국제 규격 설비 ) 101 ~200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