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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헌법재판소… | [국회직 8급 헌법]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헌법] 22년 1회차
재산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헌법재판소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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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매권의 발생기간을 ‘취득일로부터 10년 이내’로 제한한 것은 토지수용 등의 원인이 된 공익사업의 폐지 등으로 공공필요가 소멸하였음에도 단지 10년이 경과하였다는 사정만으로 환매권이 배제되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으므로 재산권을 침해한다.
2
지역구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가 정당의 공천심사에서 탈락한 후 후보자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를 기탁금 반환 사유로 규정하지 않은 것은 예비후보자의 재산권을 침해한다.
3
「공무원연금법」상 퇴직연금 수급자가 유족연금을 함께 받게 된 경우 그 유족연금액의 2분의 1을 빼고 지급하도록 하는 것은 재산권을 침해한다.
4
예비군 교육훈련에 참가한 예비군대원이 훈련 과정에서 식비, 여비 등을 스스로 지출함으로써 생기는 경제적 부담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재산권의 범위에 포함된다고 할 수 없고, 예비군 교육훈련 기간 동안의 일실수익과 같은 기회비용 역시 경제적인 기회에 불과하여 재산권의 범위에 포함되지 아니한다.
5
공무원이거나 공무원이었던 사람이 재직 중의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을 받거나 형이 확정된 경우 퇴직급여 및 퇴직수당의 일부를 감액하여 지급함에 있어 그 이후 형의 선고의 효력을 상실하게 하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받은 경우를 달리 취급하는 규정을 두지 아니한 것은 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는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퇴직연금 수급자의 유족연금 2분의 1 감액이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지문이다.

헌법재판소는 이 감액을 합헌으로 보았다. 이미 퇴직연금으로 생활 보장을 받는 사람에게 이중 급여를 조정하는 것이 재산권 침해가 아니라는 취지이다.

  • 환매권 발생기간을 취득일부터 10년으로 제한한 것이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설명은 옳다.
  • 공천심사 탈락 후 후보자등록을 하지 않은 예비후보자의 기탁금을 반환 사유에서 뺀 것이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설명은 옳다.
  • 예비군 훈련의 식비·여비 부담과 일실수익이 재산권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특별사면·복권을 달리 취급하지 않은 공무원 퇴직급여 감액이 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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