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공무원의 승진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국회직 8급 행정학]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국회직 8급 행정학] 19년 1회차
우리나라 공무원의 승진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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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이하 공무원의 승진후보자명부는 근무성적평정 60%, 경력평정 40%를 고려하여 작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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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공무원(우정직공무원은 제외)이 승진하려면 7급은 2년 이상, 6급은 3년 6개월 이상 해당 계급에 재직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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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속승진은 승진후보자명부 작성단위기관 직제상의 정원표에 일반직 6급·7급 또는 8급의 정원이 없는 경우에도 근속승진인원만큼 상위직급에 결원이 있는 것으로 보고 승진임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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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경쟁승진은 5급으로의 승진에 적용되며, 기관 구분 없이 승진자격을 갖춘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공개경쟁승진시험의 성적에 의하여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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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승진은 민원봉사대상 수상자, 직무수행능력 우수자, 제안채택 시행자, 명예퇴직자, 공무사망자 등을 대상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승진임용하거나, 승진심사 또는 승진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승진후보자명부의 평정 반영 비율을 근무성적평정 60%, 경력평정 40%라고 한 설명이다.
승진후보자명부는 근무성적평정의 비중이 훨씬 크고 경력평정의 비중은 작다. 지문은 경력평정의 비중을 지나치게 높게 잡았다.
- 일반직공무원이 승진하려면 7급은 2년 이상, 6급은 3년 6개월 이상 재직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근속승진은 상위직급 정원이 없어도 근속승진인원만큼 결원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임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공개경쟁승진이 5급 승진에 적용되며 기관 구분 없이 시험 성적으로 결정된다는 설명은 옳다.
- 특별승진이 민원봉사대상 수상자, 명예퇴직자, 공무사망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는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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