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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기 외국에 파견된 사절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지역인재 9급 한국사]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한국사] 19년 1회차
개항기 외국에 파견된 사절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강화도 조약 체결을 계기로 일본에 수신사가 파견되었다.
2
수신사 일원이었던 김홍집은 『조선책략』을 가져와 유포하였다.
3
조·미 수호 통상 조약의 체결에 따라 조사 시찰단이 파견되었다.
4
영선사가 파견되어 청국에서 무기 제조 기술과 군사 훈련법을 습득하였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조·미 수호 통상 조약 체결에 따라 조사 시찰단이 파견되었다는 내용이다.

조사 시찰단은 조약 체결 이전인 1881년에 일본의 근대 시설을 살피려고 비밀리에 파견되었다. 조약 체결에 따라 미국에 파견된 사절단은 보빙사이다.

  • 수신사는 강화도 조약 체결 이후 일본에 파견되었다.
  • 2차 수신사로 간 김홍집은 『조선책략』을 들여와 유포하였다.
  • 영선사는 김윤식 인솔로 청에 파견되어 무기 제조 기술과 군사 훈련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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