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 [지역인재 9급 국어]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국어] 19년 1회차
밑줄 친 부분의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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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을 떠난지 3년은 지났을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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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은 먹을만은 하지만 좀 비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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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에라도 항의하러 올 듯이 고래고래 고함을 치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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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은 저렇게도 공활한 데 높기도 하고 맑기도 하구나.
해설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 '올 듯이'이다.
여기서 '듯이'는 앞의 관형어 '올'의 꾸밈을 받는 의존 명사이므로 띄어 쓴다.
- '떠난지'는 시간의 경과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 '지'가 쓰였으므로 '떠난 지'로 띄어 써야 한다.
- '먹을만은'은 의존 명사 '만'에 조사 '은'이 붙고 '하다'가 뒤따르는 구성이므로 '먹을 만은 하지만'처럼 띄어 써야 한다.
- '공활한 데'는 뒤 절을 잇는 연결 어미 '-ㄴ데'가 쓰였으므로 '공활한데'로 붙여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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