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나’의 활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내 나이 73세, 이제 새삼… | [지역인재 9급 한국사]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한국사] 16년 1회차
밑줄 친 ‘나’의 활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내 나이 73세, 이제 새삼스럽게 재물을 탐낼 것이냐? 더구나 외국 군정 아래서 정권을 탐낼 것이냐? … (중략) … 나는 통일된 조국을 건설하려다 38도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일신의 구차한 안일을 위하여 단독정부를 세우는 데는 협력하지 않겠다.
1
김규식과 함께 남․북협상을 추진하였다.
2
해방 후 좌․우 합작위원회에 참가하였다.
3
상하이에서 한인애국단을 조직하였다.
4
임시정부에서 주석을 역임하였다.
해설
밑줄 친 ‘나’는 김구이며, 옳지 않은 활동은 좌·우 합작위원회 참가이다.
“38도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단독정부”에 협력하지 않겠다는 구절이 단서이다. 좌·우 합작위원회는 해방 후 여운형과 김규식이 주도하였으며, 김구는 참가하지 않았다.
- 남·북협상: 김구는 단독 정부 수립에 반대하며 김규식과 함께 평양에서 협상을 추진하였다.
- 한인애국단: 김구가 상하이에서 조직하여 이봉창·윤봉길의 의거를 이끌었다.
- 임시정부 주석: 김구는 충칭 시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을 지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