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 (나)의 조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가) 조선국 연해의… | [지역인재 9급 한국사]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한국사] 16년 1회차
(가)와 (나)의 조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가) 조선국 연해의 도서와 암초를 조사하지 않아 매우 위험하다. 일본국 항해자가 자유로이 해안을 측량하도록 허가한다.
(나) 조선과 미국 중 한쪽 나라가 다른 나라의 핍박을 받을 경우 분쟁을 해결하도록 주선한다.
1
(가) - 최혜국 대우를 규정하였다.
2
(가) - 수출입 상품에 관세를 부과하였다.
3
(나) - 조약 체결 후 보빙사가 파견되었다.
4
(나) - 제너럴셔먼호 사건이 발단이었다.
해설
옳은 설명은 (나) 조약 체결 후 보빙사가 파견되었다는 내용이다.
(가)는 “해안을 측량”을 허가한 1876년 강화도 조약이고, (나)는 “조선과 미국” 사이의 분쟁 주선(거중 조정)을 담은 1882년 조미 수호 통상 조약이다. 미국 공사 부임에 대한 답례로 1883년에 보빙사가 미국에 갔다.
- 최혜국 대우: 강화도 조약이 아니라 조미 수호 통상 조약에서 처음 규정되었다.
- 수출입 관세: 강화도 조약에는 관세 규정이 없었고, 조미 수호 통상 조약에서 처음 규정되었다.
- 제너럴셔먼호 사건: 1871년 신미양요의 구실이 된 사건으로, 조약 체결의 직접적 배경은 청의 알선이었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