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기에 사용된 화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지역인재 9급 한국사]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한국사] 16년 1회차
개항기에 사용된 화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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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전은 대한제국 시기에도 유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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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씨 정권이 당오전을 발행하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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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화는 화폐정리사업으로 사용이 정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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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국에서 당백전을 주조하였다.
해설
옳지 않은 것은 전환국에서 당백전을 주조하였다는 설명이다.
당백전은 개항 이전 흥선 대원군이 경복궁 중건 비용을 마련하려고 발행한 화폐이고, 전환국은 개항 이후 설치된 화폐 주조 기관이다.
- 엽전의 유통: 상평통보 등 엽전은 대한제국 시기에도 계속 쓰였다.
- 민씨 정권의 당오전: 임오군란 이후 재정난을 해결하려고 민씨 정권이 발행을 추진하였다.
- 백동화의 사용 정지: 1905년 재정 고문 메가타가 주도한 화폐정리사업으로 백동화가 정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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