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별무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지역인재 9급 한국사]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한국사] 16년 1회차
고려시대 별무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승려로 구성된 항마군을 두었다.
2
포로 출신의 신의군이 있었다.
3
용호군이 국왕을 호위하였다.
4
천견충의군은 서경인으로 구성되었다.
해설
별무반에 대한 옳은 설명은 승려로 구성된 항마군을 두었다는 내용이다.
별무반은 여진 정벌을 위해 윤관의 건의로 숙종 때 편성되었으며, 신기군(기병)·신보군(보병)·항마군(승병)으로 이루어졌다.
- 신의군: 몽골에 포로로 잡혔다가 탈출한 병사들로 구성된 삼별초의 한 부대이다.
- 용호군: 응양군과 함께 2군을 이룬 국왕 친위 부대로, 별무반과 관계없다.
- 천견충의군: 묘청이 서경에서 난을 일으켰을 때 붙인 군대 이름으로, 별무반의 부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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