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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역인재 9급 한국사] 18년 1회차
밑줄 친 ‘그’가 저술한 해외 견문록은?그는 청에 다녀와 수레와 선박, 화폐 유통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기술개발을 통한 영농방법의 혁신, 상업적 농업 등을 통해 농업 생산력을 높이자고 하였다. 그리고 토지 소유의 상한선을 설정하는 한전론을 주장하였다.
1
이경직의 『부상록』
2
박지원의 『열하일기』
3
박제가의 『북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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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광의 『지봉유설』
해설
밑줄 친 ‘그’는 박지원이며, 그가 저술한 해외 견문록은 『열하일기』이다.
‘청에 다녀와’, ‘수레와 선박’, ‘화폐 유통’, ‘한전론’이라는 단서가 청 문물의 수용과 토지 소유 상한을 주장한 박지원을 가리킨다.
- 이경직의 『부상록』: 일본에 다녀온 사행 기록으로, 청 방문과 관련이 없다.
- 박제가의 『북학의』: 청의 문물 수용을 주장했으나 저자가 제시문의 한전론 주장자가 아니다.
- 이수광의 『지봉유설』: 견문록이 아니라 백과사전식 저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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