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이 사건’의 결과로 옳은 것은?선혜청 당상관 민겸호의 하인이… | [지역인재 9급 한국사]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한국사] 18년 1회차
밑줄 친 ‘이 사건’의 결과로 옳은 것은?선혜청 당상관 민겸호의 하인이 선혜청 창고지기가 되어 급료를 지급하는 일을 했다. 그는 쌀을 빼돌리고, 빈 껍질과 모래를 뒤섞어 넣은 것을 지급하였다. 분노한 구식 군인들은 마침내 폭동을 일으켰고 이 과정에서 하층민들까지 합세하였다. 이 사건으로 왕후가 피신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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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리기무아문이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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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제물포 조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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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로를 중심으로 척화주전론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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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묄렌도르프를 내정 고문으로 파견하였다.
해설
‘이 사건’은 임오군란이며, 그 결과 조선은 일본과 제물포 조약을 체결하였다.
‘선혜청’, ‘민겸호’, ‘구식 군인’, ‘왕후가 피신’이라는 단서로 임오군란임을 알 수 있다.
- 통리기무아문 설치: 임오군란 이전 개화 정책을 추진하려고 설치한 기구이다.
- 이항로의 척화주전론: 임오군란보다 훨씬 앞선 병인양요 무렵에 제기되었다.
- 묄렌도르프 파견: 일본이 아니라 청의 추천으로 조선에 온 고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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