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부분이 바르게 쓰인 것은? | [지역인재 9급 국어]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국어] 20년 1회차
밑줄 친 부분이 바르게 쓰인 것은?
1
약을 먹은 효과가 금새 나타났다.
2
그는 치사하고 째째한 성격이었다.
3
우리 친구들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이다.
4
그녀는 그가 으례 함께 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해설
바르게 쓰인 것은 ‘떼려야’이다.
‘떼려야’는 동사 ‘떼다’의 어간에 어미 ‘-려야’가 붙은 말이다. ‘뗄래야’처럼 쓰는 것은 잘못이다.
- ‘금새’: ‘금시에’가 줄어든 말이므로 ‘금세’로 적는다.
- ‘째째한’: 표준어는 ‘쩨쩨한’이다.
- ‘으례’: 표준어 규정의 모음 단순화에 따라 ‘으레’가 표준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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