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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역인재 9급 한국사] 22년 1회차
(가)와의 전쟁 중에 있었던 일로 옳은 것은?
(가)의 장군 살리타[撒禮塔]가 처인성을 공격하였다. 전란을 피하여 성안에 있던 한 승려가 살리타를 쏘아 죽였다. 나라에서 전공을 가상히 여겨 그에게 상장군을 제수하였다. 그 승려가 전공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면서 말하기를, “전투할 때 저는 활과 화살이 없었으니 어찌 감히 큰 상을 받겠습니까.”라고 하며 굳게 사양하고 받지 않았다. 이에 그 승려를 섭랑장에 임명하였는데, 그는 바로 김윤후였다. 김윤후는 이후 계속된 (가)와/과의 전쟁에서 충주성 전투에 참전하는 등 크게 활약하였다.
1
황룡사 9층 목탑이 소실되었다.
2
새로운 부대인 별무반이 편성되었다.
3
강감찬이 이끄는 부대가 귀주에서 대승을 거두었다.
4
서산대사와 사명대사 등이 이끄는 승군이 활약하였다.
해설

(가)는 몽골이며, 몽골과의 전쟁 중에 황룡사 9층 목탑이 소실되었다.

사료의 ‘살리타’, ‘처인성’, ‘김윤후’, ‘충주성 전투’가 고려의 대몽 항쟁을 확정하는 단서이다.

  • 별무반은 여진을 정벌하기 위해 숙종 때 윤관의 건의로 편성되었다.
  • 강감찬의 귀주 대첩은 거란의 침입을 물리친 전투이다.
  • 서산대사와 사명대사의 승군은 조선 임진왜란 때 활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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