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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친 ‘임금’이 실시한 정책으로 옳은 것은?○ 3월 4일에 명나라의… | [지역인재 9급 한국사]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한국사] 22년 1회차
밑줄 친 ‘임금’이 실시한 정책으로 옳은 것은?
○ 3월 4일에 명나라의 제독 유정이 후금의 군대와 싸우다 전사하니 조선군 지휘관 강홍립이 후금에 항복하였다.
○ 4월에 후금에 있던 강홍립이 임금에게 글을 올리기를 “3월 4일에 행군하였는데 …(중략)… 신이 부득이 화해를 청하며 후금의 장수에게 말하기를 ‘우리나라와 귀국이 조금도 원한이 없고, 이번 군사 출동도 원래 우리나라의 뜻이 아니다. 서로 싸우기로 한다면 우리 군사는 죽음을 각오하였으니, 귀국에 이득이 될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강화하는 것만 못하다.’라고 하였더니, 후금의 장수가 승낙하였습니다.”라고 하였다.
1
대동법을 경기도에서 시행하였다.
2
초계문신제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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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통편』을 편찬하였다.
4
친명배금(親明背金) 정책을 폈다.
해설

밑줄 친 ‘임금’은 광해군이며, 그는 대동법을 경기도에서 시행하였다.

사료의 ‘강홍립’이 후금에 항복하고 ‘이번 군사 출동도 원래 우리나라의 뜻이 아니다’라고 말한 내용은 광해군의 중립 외교를 보여 준다.

  • 초계문신제는 정조가 실시하였다.
  • 『대전통편』은 정조 때 편찬되었다.
  • 친명배금 정책은 광해군을 몰아낸 인조반정 이후 인조 때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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