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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친 ‘이 정책’을 시행한 국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일로 옳은 것… | [지역인재 9급 한국사]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한국사] 22년 1회차
밑줄 친 ‘이 정책’을 시행한 국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일로 옳은 것은?
신돈이 전국에 방을 붙여 알리기를 “…(중략)… 이제 도감을 설치하여 바로잡고자 하니 개경은 15일을 기한으로 하고 전국의 도(道)에서는 40일을 기한으로 하여 스스로 잘못을 알고 고치는 자는 죄를 묻지 않을 것이나, 기한을 넘겨 일이 발각된 자는 조사하여 다스릴 것이다.”라고 하였다. 이 정책이 시행되자 권세가 중에서 전민을 빼앗은 자들이 원래 주인에게 많이 돌려주어 온 나라가 기뻐하였다.
1
지눌이 수선사 결사를 결성하였다.
2
일연이 『삼국유사』를 편찬하였다.
3
홍건적의 침입으로 개경이 함락되었다.
4
『직지심체요절』이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인쇄되었다.
해설

‘이 정책’을 시행한 왕은 공민왕이며, 그 재위 기간에 홍건적의 침입으로 개경이 함락되었다.

사료의 ‘신돈’, ‘도감’, 권세가가 빼앗은 전민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었다는 내용은 공민왕 때의 전민변정도감 설치를 가리킨다.

  • 지눌의 수선사 결사는 무신 집권기의 일이다.
  • 일연의 『삼국유사』 편찬은 충렬왕 때의 일이다.
  • 『직지심체요절』의 금속활자 인쇄는 공민왕 사후인 우왕 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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