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밑줄 친 ‘13도 의병’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양주에 모여서 각 … | [지역인재 9급 한국사]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지역인재 9급 한국사] 25년 1회차
밑줄 친 ‘13도 의병’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양주에 모여서 각 부서(군제)를 정할 때 이인영은 13도 의병 총대장이 되고 허위는 군사장이 되어 전투 계획 수립을 맡았으며, 각 군의 대장과 대호를 정하니, 관동창의대장은 민긍호, 호서창의대장은 이강년, 교남창의대장은 박정빈, 경기ㆍ황해 양도 진동창의대장은 권의희, 관서창의대장은 방인관, 관북창의대장은 정봉준이 맡았다. 그리하여 군사의 사기가 높이 치솟아 경성으로 향하는 명령을 내리니 그 목적은 경성에 들어가서 통감부를 타격하고 굴욕적인 항복을 이끌어 내며 종래의 소위 신협약 등을 파기하는 대대적인 활약을 기도하였다.
-『대한매일신보』-
1
을미사변이 배경이 되어 일어났다.
2
공주 우금치전투에서 크게 패하였다.
3
최익현의 전라도 태인 봉기가 대표적이다.
4
의병을 국제법상 교전 단체로 인정받고자 하였다.
해설

13도 의병은 의병을 국제법상 교전 단체로 인정받고자 하였다.

'이인영' 총대장, '허위' 군사장, '신협약' 파기가 단서로, 1907년 정미의병 때 결성된 13도 창의군이다. 이들은 서울 진공 작전을 추진하며 각국 영사관에 교전 단체 승인을 요구하였다.

  • 을미사변이 배경: 1895년 을미의병에 해당한다.
  • 우금치 전투 패배: 1894년 동학 농민군의 일이다.
  • 최익현의 태인 봉기: 을사늑약에 반발한 을사의병에 해당한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지역인재 9급 한국사] 25년 1회차 2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지역인재 9급 한국사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