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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씨 선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9급 지방직 고졸경채 식용작물]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9급 지방직 고졸경채 식용작물] 16년 1회차
볍씨 선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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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모 육묘일 경우에는 상자 당 200~220 g, 중간 모 육묘일 경우에 소립종은 110 g, 중립종은 120 g, 대립종은 130 g 정도의 볍씨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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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황산암모늄, 요소 등을 물에 녹여 만든 비중액에 볍씨를 담가 종자를 선별하는데, 일반적으로 메벼 몽근씨는 비중액의 비중을 1.13으로 맞추어야 한다.
3
볍씨를 선별할 때 소금물에 오래 담그면 종자표면의 살균과 소독에 도움이 되므로 가급적 오래 담가둔다.
4
소금물로 만든 비중액에 볍씨를 여러 번 담글 때는 중간에 비중을 다시 측정하여 소금을 보충해 준다.
해설

소금물 가리기 후 볍씨를 오래 담가 두면 발아력이 떨어지므로, 선별이 끝나면 곧바로 맑은 물에 씻어야 한다.

소금물 가리기는 비중 차이로 충실한 볍씨만 골라내는 방법이며 소독 효과를 기대하는 작업이 아니다. 소독은 별도의 종자소독으로 한다.

  • 육묘 방식과 볍씨 크기에 따라 상자당 파종할 볍씨 양을 달리 준비한다 — 옳다.
  • 메벼 몽근씨는 비중액의 비중을 1.13으로 맞추어 선별한다 — 옳다.
  • 여러 번 담그면 비중이 낮아지므로 중간에 다시 측정해 소금을 보충한다 —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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