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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론과 다원주의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경찰간부후보생 행정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찰간부후보생 행정학] 26년 1회차
엘리트론과 다원주의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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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Hunter)는 미국사회의 권력엘리트는 정치, 기업, 군의 주요 지위에 있는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고 특히 군·기업 복합체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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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즈(Mills)는 명성접근법을 통해 지역사회의 엘리트 지배구조를 분석하면서 지역사회 엘리트들이 강한 응집성을 가지고 정책을 결정하며 일반대중들은 비판 없이 이를 수용한다고 했다.
3
벤틀리(Bentley)와 트루만(Truman)은 정책을 다양한 이익집단 간의 경쟁과 조정의 결과물로 간주하나 잠재이익집단과 중복회원이라는 메카니즘에 의해 정책결정이 특수이익에 치우치게 된다고 했다.
4
바흐라흐(Bachrach)와 바라츠(Baratz)는 엘리트들이 무의사결정을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이슈만을 논의하고 불리한 문제는 제기조차 되지 못하도록 방치하거나 차단한다고 했다.
해설

바흐라흐와 바라츠는 엘리트가 무의사결정을 통해 자신에게 불리한 문제의 제기 자체를 억압한다고 보았다.

이는 권력의 두 얼굴론으로, 다원론이 간과한 의제설정 단계의 권력을 강조한다.

  • 정치·기업·군의 권력엘리트와 군산복합체를 강조한 것은 헌터가 아니라 밀즈이다.
  • 명성접근법으로 지역사회 엘리트 지배구조를 분석한 것은 밀즈가 아니라 헌터이다.
  • 벤틀리와 트루만은 잠재이익집단과 중복회원 때문에 정책이 특수이익에 치우치지 않는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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