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비용편익분석에서 현재가치법의 의사결정 기준으로 옳은 것은? | [경찰간부후보생 재정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찰간부후보생 재정학] 26년 1회차
비용편익분석에서 현재가치법의 의사결정 기준으로 옳은 것은?
1
순편익의 현재가치가 0보다 작아야 사업의 채택가능성이 있다.
2
순편익의 현재가치의 크기는 의사결정의 기준이 아니다.
3
사업안이 하나일 경우 순편익의 현재가치가 0보다 클 때 사업대상이 된다.
4
사업안의 내부수익률이 의사결정의 기준이 된다.
해설

현재가치법에서는 사업안이 하나일 때 순편익의 현재가치(NPV)가 0보다 크면 사업을 채택한다.

NPV는 편익의 현재가치에서 비용의 현재가치를 뺀 값으로, 양(+)이면 사회적으로 이득이 되는 사업이며 여러 안 중에서는 NPV가 가장 큰 안을 고른다.

  • NPV가 0보다 작아야 채택: 음(-)의 NPV는 비용이 편익보다 크다는 뜻이므로 기각 대상이다.
  • NPV 크기는 기준이 아님: 현재가치법은 바로 NPV의 부호와 크기를 기준으로 삼는다.
  • 내부수익률이 기준: 내부수익률법이라는 별개 방법의 기준이다.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이어서 풀어보기

[경찰간부후보생 재정학] 26년 1회차 40문항 이어서 보기문제·정답·해설을 한 페이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경찰간부후보생 재정학 기출문제 암기장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