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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상 상업장부 및 영업양도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 | [경찰간부후보생 상법총칙]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찰간부후보생 상법총칙] 26년 1회차
「상법」상 상업장부 및 영업양도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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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제33조 제1항의 상업장부와 영업에 관한 중요서류는 법원의 허가를 얻어 마이크로필름 기타의 전산정보처리조직에 의하여 보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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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장부의 작성에 관하여 상법에 규정된 것을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공정·타당한 회계관행에 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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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채무와 영업양수인의 상법 제44조(채무인수를 광고한 양수인의 책임)에 따른 채무는 부진정연대의 관계에 있지만, 이때 채권자의 영업양도인에 대한 채권과 영업양수인에 대한 채권은 별개의 채권으로서 그 성질상 영업양수인에 대한 채권이 영업양도인에 대한 채권의 처분에 당연히 종속된다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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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를 속용하는 영업양수인의 책임에 관한 상법 제42조 제1항의 규정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영업자금과 관련한 피보증인의 지위까지 승계하도록 한 것으로 볼 수는 없다.
해설

마이크로필름 등에 의한 보존에 법원의 허가가 필요하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상업장부와 영업에 관한 중요서류는 법원의 허가 없이도 마이크로필름 기타 전산정보처리조직으로 보존할 수 있다.

  • 상업장부 작성은 상법에 규정된 것 외에는 일반적으로 공정·타당한 회계관행에 의한다.
  • 양도인 채무와 채무인수 광고 양수인의 채무는 부진정연대이지만 각 채권은 별개여서 양수인 채권이 양도인 채권 처분에 당연히 종속되지 않는다.
  • 상법 제42조 제1항이 양수인에게 양도인의 피보증인 지위까지 승계시키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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