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원인에 관한 학자들의 견해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 [경찰간부후보생 범죄학]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찰간부후보생 범죄학] 23년 1회차
범죄원인에 관한 학자들의 견해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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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두라(Bandura)는 사람들이 폭력행위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경험을 통해서 공격적 행동을 학습하는 것이며, 학습행동이 범죄와 깊은 관련성이 있다고 보았다.
2
아들러(Adler)는 열등감을 갖는 사람들은 열등감을 보상받기 위해 탁월함을 보여주려고 노력한다고 주장하면서 열등 콤플렉스(Inferiority Complex)라는 용어로 설명하였다.
3
글레이저(Glaser)는 단순히 범죄적 집단이나 가치에 접촉함으로써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자기와 동일시하는 단계에 이르러야 범죄를 저지른다고 보았다.
4
보울비(Bowlby)는 아동이 한 행동에 대하여 칭찬이나 보상을 하면 그 행동이 강화되지만 처벌이나 제재를 하면 그러한 행동이 억제된다고 하였다.
해설
칭찬·보상으로 행동이 강화되고 처벌로 억제된다는 설명은 보울비가 아니라 행동주의(스키너)의 주장이므로 적절하지 않다.
보울비는 어머니와의 애착 형성과 모성 박탈이 이후 비행에 영향을 준다는 애착이론을 제시하였다.
- 반두라는 공격적 행동이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관찰을 통해 학습된다고 보았다.
- 아들러는 열등감을 보상하려는 노력과 열등 콤플렉스로 행동을 설명하였다.
- 글레이저는 범죄적 인물과의 동일시를 강조한 차별적 동일시이론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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